근심 속에 낙(樂)이 있고, 낙 가운데 근심이 있다. -퇴계 이황 중풍은 뇌질환이므로 늘 뇌로 가는 기의 흐름이 좋아야 한다. 그러려면 뒷목이 부드러워야 하고, 척추가 바로 서야 한다. 척추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, 바른 걸음이 중요하다. 늘 척추를 세우는 기마식이나 가부좌 자세가 좋다. 걸을 때는 턱을 들고 두 팔을 크게 움직이며 걷는 게 좋다. -이경제 격정을 참지 못하고 자세를 흐트러뜨리는 사람은 어리석다. -그라시안 오늘의 영단어 - snoot : 코, 얼국, 찡그린 얼굴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. -유태격언 건강의 지름길이 있다면, 성공의 지름길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괴로움과 아픔을 잘 이겨내는 것이다. -운공 김유재 대다수의 사람들은 중요하지도 않은 일을 하고 경박함을 추구하느라 너무 바빠서 자신들의 창조력을 개발하지 못한다.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은 큰 실수이다. 뛰어남이 중요하지 않은 곳에서 뛰어나려고 노력하는 것은 잘 맞지 않는 물건을 만드는 것과 같다. -어니 J. 젤린스키 경쟁심이나 허영심이 없이 다만 고요하고 조용한 감정의 교류만이 있는 대화는 가장 행복한 대화이다. -릴케 악의 이파리를 수천 개 잘라내는 것보다 뿌리를 잘라내는 것이 더 낫다. -소로(미국 시인·철학자)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,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. -공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