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가 적간(摘奸) 지나간 듯하다 , 일한 것이 시원스럽고 훤칠함을 이르는 말.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, 익숙하지 못한 사람에게 일을 시켜 놓고 몹시 불안해 함을 이르는 말. 출처진퇴(出處進退)는 자기의 주의에 의해서 행동하는 것이고 특별히 시세의 여하에 따라서 변화하는 것은 아니다. 이것이 대장부의 태도다. -문장궤범 하늘은 공평무사하다. 그 복육(覆育)은 사사로이 한쪽으로 기울어짐이 없고 땅도 사사로이 만물을 싣는 일은 없다. -예기 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국맛을 모르듯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하고, 슬기로운 사람은 잠깐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혀가 국맛을 알 듯 곧 참다운 법을 안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retroactive : 반동하는, 효력이 소급하는오늘의 영단어 - rung : (사다리의)가로장, 발디딤, 바퀴살, 단계오늘의 영단어 - unbiased : 한곳에 치중되지 않은, 공평한쌀의 속겨층과 배아에는 비타민 B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, 그런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백미를 먹었으니 비타민 B가 부족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. -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- conclude : 결론 맺다, 끝내다, 마감하다